![]() ▲ 성남시청사 전경 ©비전성남 |
성남시는 2025년 분당지역 재건축 정비물량 선정방식과 관련하여, 지역 내 공동주택 연합회, 선도지구 공모신청 구역 주민대표, 특별정비예정구역 주민대표, 재개발재건축추진지원단 자문위원(민간전문가) 등 다양한 주민단체로부터 의견을 수렴한 결과, ‘입안제안 방식’을 상대적으로 더 선호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한 달 동안 성남시청과 분당구청에서 진행된 총 5회의 의견청취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것으로, 입안제안 방식은 주민 자율성과 신속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의견이 주를 이뤘으며, 공모 방식은 과열 경쟁과 주민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일부 제기됐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2025년 정비물량 선정에 있어 ‘입안제안 방식’을 우선 검토 대상으로 설정하여 관련 행정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다만, 6월 중 분당 지역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정비물량 선정방식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결정의 정당성과 수용성을 높여 다양한 주민 목소리를 성실히 반영할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건축 정비사업의 핵심 가치를 주민 참여와 수용성, 투명성에 두고, 지역 여건과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시개발행정과 개발계획팀 031-729-4512
㈔성남식품협회, 1억2천만 원 상당 기부… 21년째 먹거리 나눔
성남시, 고도제한 완화 수정안 국방부에 전달
신상진 성남시장, 설 맞아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방문
성남시, 복권기금과 함께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대상자 모집
성남시, 설 연휴 종합대책 시행
성남시, 2월 26일부터 자율주행 셔틀 운행…미래 모빌리티 시민 곁으로
성남시, 청년 창업기업 임차료 50% 지원…월 최대 50만 원
성남시, 우울·불안 시민에 심리상담 바우처 8회 제공
성남시, 판교 차량등록사업소·이황초 부지 주민편의시설로 변신 본격화
성남시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100명 모집
성남시, 올해 출생아 가정에 ‘북스타트’ 책 꾸러미 지원
성남문화원 「제24회 성남시 정월 대보름 민속놀이」 개최
(재)에이스경암, 쌀 7,500포대 성남시에 기탁… 28년째 온정
성남시, 비행안전 2구역 고도제한 완화 방안 연구 3월 착수
성남시 하늘누리 1·2추모원 설 연휴 정상 운영
성남시, 간부공무원 청렴 서약으로 실천 의지 다져
성남시, 2026년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관련 주민설명회 2월 24일 개최
성남시 ‘드론 열수송관 안정성 검사’ 유럽특허 등록
성남시, 4,820명 규모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 추진… 106억 원 투입
성남시,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지원 확대… 경기도 최다 규모